대출을 갈아타면 얼마나 아낄 수 있나요?
지금 대출로 끝까지 갚을 때의 이자와, 새 대출로 갚을 때의 이자 + 중도상환수수료 + 그 밖의 비용을 비교해요. 남은 원금 2억 원, 남은 기간 20년이라면 금리를 연 5%에서 4%로 낮췄을 때 매달 약 11만 원씩 덜 내고, 수수료를 빼도 20년 동안 약 2,456만 원을 아낄 수 있어요.
수수료는 몇 달이면 되찾나요?
매달 줄어드는 상환액으로 중도상환수수료와 비용을 메우는 데 걸리는 기간이에요. 이 기간보다 오래 대출을 유지할 계획이라면 갈아타는 게 이득이에요. 지금 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가 얼마인지는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로 자세히 볼 수 있어요.
갈아타기 전에 확인할 것
새 대출의 금리가 고정인지 변동인지, 우대금리 조건이 무엇인지, 새 대출에도 중도상환수수료가 있는지 꼭 확인하세요. 대출 한 건의 상환 일정이 궁금하면 대출 이자 계산기로 월별 스케줄을 볼 수 있어요.
계산 근거
- 두 대출 모두 원리금균등, 남은 기간이 같다고 보고 비교해요
- 아끼는 돈 = (지금 월 상환액 − 새 월 상환액) × 남은 개월 − 중도상환수수료 − 비용
2026.10.21에 마지막으로 확인했어요. 틀린 곳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