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타기가 뭔가요?
가진 주식의 가격이 내려갔을 때 더 싼 가격에 추가로 사서 평균 단가를 낮추는 걸 말해요. 반대로 가격이 오를 때 더 사서 평균 단가가 올라가는 건 '불타기'라고 불러요.
평균 단가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평균 단가 = (기존 평단가 × 기존 수량 + 추가 매수가 × 추가 수량) ÷ 전체 수량이에요. 70,000원에 10주를 가진 상태에서 56,000원에 10주를 더 사면 (700,000 + 560,000) ÷ 20 = 63,000원이 돼요.
평단가가 낮아지면 무조건 좋은 건가요?
평단가가 낮아지면 원금을 되찾는 가격이 내려가지만, 그만큼 그 주식에 들어간 돈도 늘어나요. 가격이 더 내려가면 손실도 커질 수 있으니, 한 종목에 너무 많은 돈이 몰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수익률만 빠르게 보고 싶다면 퍼센트 계산기도 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