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총보수가 뭔가요?
ETF를 운용해 주는 대가로 1년에 한 번에 떼는 게 아니라, 매일 조금씩 펀드 자산에서 빠져나가는 비용이에요. 따로 돈을 내지 않아서 잘 느끼지 못하지만, 그만큼 수익률이 낮아져요.
0.5% 차이가 정말 클까요?
1,000만 원으로 시작해 매달 50만 원씩, 연 7%로 20년을 굴리면 보수 0.07%와 0.5%의 차이가 약 1,490만 원이에요. 보수는 매년 쌓인 돈 전체에서 빠지기 때문에, 기간이 길수록 차이가 커져요.
같은 지수를 따라가는 ETF면 보수만 보면 되나요?
보수가 가장 크지만, 실제로는 매매할 때 생기는 비용과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가는지(추적오차)도 함께 보세요. 운용사 홈페이지의 '실부담 비용'이나 '총비용'을 보면 더 정확해요.
계산 근거
- 매달 넣고, 수익률에서 총보수를 뺀 실제 수익률로 달마다 복리로 불려요
- 세금과 매매 비용은 빼고, 기대 수익률이 매년 같다고 가정했어요
2026.10.23에 마지막으로 확인했어요. 틀린 곳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