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를 정하면 왜 더 잘 모일까요?
"언젠가 모아야지"보다 "2년 뒤 결혼자금 3,000만 원"처럼 금액과 날짜를 정하면, 매달 얼마를 남겨야 하는지가 분명해져요. 진행률이 눈에 보이면 꾸준히 이어 가기도 쉬워요.
'내 자산과 연결'은 어떻게 쓰나요?
목표를 위해 따로 모으는 적금 통장이나 투자 계좌를 내 자산에 적어 두고 연결하세요. 한 달에 한 번 내 자산에서 잔액만 고치면 목표 진행률도 함께 올라가요.
이자까지 따지려면?
목표 날짜를 정하면 나오는 '이자까지 따져 보기'를 누르면, 남은 금액과 기간이 채워진 채로 목표 저축 계산기가 열려요. 금리를 바꿔 가며 매달 얼마씩 모아야 하는지 비교해 보세요.